창업지원기관 도입 제안서
멘토링이 끝나면,
결재 서류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.
멘토링 기록부터 정산·증빙 서식 생성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.
01지금의 문제
멘토링 1회를 진행하려면 멘토 찾기부터 만족도 조사까지 일곱 단계가 필요합니다.
이 단계들이 카톡·메일·엑셀·한글·설문폼 다섯 개 도구에 흩어져 있고, 그 사이를 담당자가 옮겨 적습니다.
- 멘토 찾기 30분
- 신청 20분
- 일정 조율 30분
- 장소·줌 20분
- 보고서 30분
- 정산 30분
- 만족도 20분
운영 단계별 소요시간 예시 — 합계 180분.
자사 운영 사례를 분해한 값이며, 도입 후 단축 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.
02내일의멘토가 하는 일
멘토링이 끝나면 기관이 쓰는 서식이 서명과 개인정보 동의까지 채워진 상태로 생성됩니다.
담당자는 내용을 검토한 뒤 내려받아 내부 결재에 올리시면 됩니다.
- 사업 관련 수당 지급 내역서(별지 제3호) — 활동내용·기간·장소·금액·계좌·서명이 채워집니다.
- 사업 활동 내역서(별지 제5호) — 멘토링명·일시·장소·참석자 서명, 녹음 기반 요약이 들어갑니다.
- 개인정보 동의 — 기관이 제공한 동의 문구와 서명이 같은 서식 안에 함께 남습니다.
- 정산 정보 — 멘토가 한 번 등록하면, 변경이 없는 한 다음 회차부터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.
03작동 방식
| 1단계 | 멘토링을 진행합니다. 대면 녹음과 비대면 Zoom 기록을 해당 세션에 연결해 관리합니다. |
| 2단계 | 대화 기록과 멘토·멘티가 입력한 서명·정산 정보가 해당 세션에 모입니다. |
| 3단계 | 생성된 서식을 검토한 뒤 내려받아 내부 결재에 올릴 수 있습니다. |
04기관이 먼저 묻는 세 가지
우리 멘토풀이 이미 있는데요 |
기관이 보유한 멘토풀을 그대로 등록해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.
내일의멘토는 멘토를 바꾸는 서비스가 아니라, 운영 절차를 한곳에 모으는 시스템입니다. |
우리 검증 기준을 통과한 멘토만 씁니다 |
멘토의 공개·승인 여부를 기관이 직접 통제합니다. 기관이 승인하기 전까지 노출되지 않습니다. |
다른 기관이 우리 데이터를 볼 수 있나요? |
기관별로 권한이 분리돼 있고, 기관 전용 주소로 접속합니다.
다른 기관의 담당자는 귀 기관의 멘토·멘티·세션을 볼 수 없습니다. |
05기관 양식 대응
서식은 기관마다 다르고, 같은 기관도 사업마다 다릅니다.
기관·사업별로 쓰시던 양식을 접수해 해당 기관에만 반영합니다.
| STEP 1 | 기관 양식 접수 — 쓰시던 서식을 그대로 보내주십니다. |
| STEP 2 | 시안 확인 — 화면으로 대조해 확인받습니다. |
| STEP 3 | 반영·적용 — 해당 기관에만 적용합니다. |
실제 사례. 경희대 앵커사업단의 신규 서식을 접수해 시안·반영·운영 적용까지 마쳤습니다(2026년 8월).
기관 양식 반영은 정규 도입 절차이며, 적용 범위와 일정은 서식 수와 구조에 따라 협의합니다.
06운영 실적
17누적 이용 기관
약 1,000회누적 멘토링 세션
기관들이 각자 등록해 관리 중인 멘토 프로필은 모두 400명 이상입니다.
도입 기관 —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· 경희대학교 창업보육센터 · 홍릉강소특구사업단 외